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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뮌헨, UCL 8강서 이른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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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뮌헨, UCL 8강서 이른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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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2020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사진=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트위터 갈무리)

     

    바르셀로나와 뮌헨이 8강에서 만난다. 우승 후보의 이른 대결이다.

    FC바르셀로나는 9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열린 나폴리(이탈리아)와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원정 1차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거뒀던 바르셀로나는 클레망 랑글레와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가 연속 골을 넣고 로렌조 인시녜가 한 골을 만회한 나폴리를 꺾었다. 이 승리로 바르셀로나는 1, 2차전 합계 4대2로 앞서며 8강행을 확정했다.

    바이에른 뮌헨(독일)은 안방에서 열린 16강 2차전에서 2골 2도움의 맹활약을 펼친 간판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앞세워 첼시(잉글랜드)에 4대1로 승리했다.

    지난 1차전서도 3대0으로 승리한 뮌헨은 1, 2차전 합계 7대1로 대승을 거두고 8강에 합류했다.

    8강 대진도 최종 완성됐다. 바르셀로나와 뮌헨이 4강 진출을 다툰다. 돌풍의 팀 아탈란타(이탈리아)는 파리 생제르맹(프랑스)과 격돌한다.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는 올랭피크 리옹(프랑스)을 상대한다.

    황희찬이 이적했지만 챔피언스리그 8강에 나설 수 없는 RB 라이프치히(독일)의 상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다.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잔여 경기는 코로나19의 확산을 피해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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