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1년 반만에 모습 드러낸 김병현

  • 0
  • 0
  • 폰트사이즈

스포츠

    1년 반만에 모습 드러낸 김병현

    • 0
    • 폰트사이즈

     

    [BestNocut_R]8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009년 3월) 대표팀 출정식에서 1년 반만에 공개석상을 찾은 김병현이 새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WBC 야구대표팀은 이승엽(요미우리)과 박찬호(필라델피아) 등의 불참으로 국내파 ''젊은 피'' 중심의 새 진용을 갖추고 대회 2연패를 향해 힘찬 첫 걸음을 뗐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