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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 코로나 감염된 삼성화재 광주 상무사옥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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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사 코로나 감염된 삼성화재 광주 상무사옥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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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광산구 사우나에서 50대 여성 설계사 감염돼

    설계사 감염된 삼성화재 광주 상무사옥, '폐쇄' (사진=자료사진)

     

    설계사가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삼성화재 광주 상무사옥이 폐쇄됐다.

    광주시에 따르면 8일 삼성화재 치평지점 소속 50대 여성 설계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8일 지점이 있는 광주 상무사옥이 폐쇄 조처됐다.

    이 여성 설계사는 광주 광산구 SM사우나에서 감염된 광주 코로나129 확진자다.

    이 확진자는 7일 확진 판정 전까지 삼성화재 치평지점 사무실을 출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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