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충북문화재단 제공)
(재)충북문화재단이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재단은 총 25대 단체를 선정해 매주 토요일 각 지역 마을과 공공기관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음악, 미술, 연극, 공예 등 다양한 예술장르를 활용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 희망자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홈페이지나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