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일본 오사카권 긴급사태 해제…수도권은 25일 해제 논의

  • 0
  • 0
  • 폰트사이즈

국제일반

    일본 오사카권 긴급사태 해제…수도권은 25일 해제 논의

    • 0
    • 폰트사이즈
    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 주재하는 아베 총리 (사진=연합뉴스)

     

    일본 정부가 코로나19 특별조치법에 따른 긴급사태를 부분 해제했다.

    NHK 등은 21일 "아베신조(安倍晋三) 총리가 기자회견을 통해 오사카·교토·효고현에서 긴급사태를 해제했고 도쿄 등은 계속 유지하는 것을 정식으로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도쿄 등 수도권과 홋카이도에 대해서는 오는 25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확진자 감소 경향 등이 이어질 경우 긴급사태 선언을 해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오사카권 해제에 따라 전국 47개 지역 가운데 긴급사태 선언지역은 5곳이 남았다.

    일본 정부는 긴급사태 해제를 결정할 때 확진 상황과 의료제공, 감시체제 등을 감안해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