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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생애 첫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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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의회, 생애 첫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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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수 의장 등 도의원·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기부 동참

    (사진=경남도의회 제공)

     

    경남도의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 국민에게 지급되는 '긴급재난지원금'을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는 착한 기부에 동참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기부 행사에는 김지수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과 강덕출 의회사무처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함께 했다.

    김지수 의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생애 첫 재난지원금의 보람있는 기부와 착한 소비 확산으로 하루빨리 지역경제가 되살아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11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 받고 있다. 긴급재난지원금을 받는 국민들 중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에 동참하는 자발적 기부 분위기가 사회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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