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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습니다' 시청률 30% 돌파…자체 최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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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 다녀왔습니다' 시청률 30% 돌파…자체 최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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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30%의 시청률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한 '한 번 다녀왔습니다' 27회, 28회는 각각 25.1%, 30.2%의 시청률(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나희(이민정 분)와 윤규진(이상엽 분)이 그간 부모님을 향해 억제하던 감정을 드러내며 완전한 이별을 맞이했다.

    아빠 송영달(천호진 분)의 강경한 태도로 동생 송다희(이초희 분)의 방에서 생활하게 된 송나희는 복잡 미묘한 감정에 쉽게 잠을 이루지 못했다. 윤규진 역시 송나희가 사라진 집에서 괜한 외로움을 느꼈다.

    송준선(오대환 분)은 성현경(임정은 분)과 엇갈리는 모습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막내딸 송서진(안서현 분)의 유치원 면접을 가려고 했으나 급하게 잡힌 촬영 때문에 늦자 마음이 급한 송준선은 이날 했던 조폭 분장을 지우지 않고 달려갔고, 성현경은 폭발하는 서러운 감정들을 막을 수 없었다.

    방송 말미에는 윤규진이 그간 마음에 담아뒀던 진심을 터트렸다. 송나희와 장옥분(차화연 분)을 욕하는 엄마 최윤정(김보연 분)에게 그런 엄마의 태도 때문에 윤재석(이상이 분)이 터키로 간 것이라며 "엄마는 우리 이혼에 뭐 아무 책임이 없는 것 같냐"라며 숨겨왔던 진심을 터트렸다.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윤규진의 대답에 상처받은 그녀는 집에서 나가라며 그와 윤재석을 등 떠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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