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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투기과열지구 해제하고, 종 변경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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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투기과열지구 해제하고, 종 변경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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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김부겸 공동선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부겸(대구 수성갑 국회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선거대책위원장은 29일 '수성구 투기과열지구 지정 해제 및 종 변경 추진'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수성구 투기과열지구 지정을 해제해야 하고, 대규모 단독주택지로 묶여 있는 범어, 만촌, 황금동 등 낡은 구도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연구 용역을 통해 종 변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수성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섰고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로 주택 가격 하락 압력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속해서 투기과열지구로 묶어 둘 실익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2019년 10월 대규모 단독주택지구 관리방안 연구용역을 발주했는데, 2년간의 연구용역을 통해 합리적인 관리방안과 주민들의 요구를 수렴해 연구보고서에 반영하고, 추후 도시계획 수립에 활용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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