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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의반' 첫 방송…설렘 가득한 로맨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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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의반' 첫 방송…설렘 가득한 로맨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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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률 2.4%로 출발…감각적 영상미, 연출 등 호평
    스토리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지적도

    (사진=tvN 새 월화 드라마 '반의반' 방송화면 캡처)

     

    23일 첫 방송한 tvN 새 월화 드라마 '반의반'이 짝사랑이라는 소재를 들고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한 '반의반'은 2.4%의 시청률(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전국 기준)로 출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수(박주현 분)를 그리워하는 하원(정해인 분)과 그의 짝사랑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 한서우(채수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해인과 채수빈은 섬세한 감성 연기로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를 끌어왔다. 정해인은 그리움과 애틋함을 깊은 눈빛으로 표현했고, 채수빈은 매 순간 느끼는 감정들을 표정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로맨스 드라마에 걸맞은 감각적인 영상미와 영화 같은 연출은 보는 이의 아련한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인물 관계 등 설명이 다소 부족해 스토리에 대한 부분이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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