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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요 뉴스]성남 은혜의강 교회 신도 40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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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수도권 주요 뉴스]성남 은혜의강 교회 신도 40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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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은혜의강 교회 신도 40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은혜의 강 교회에서 신도 등 40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성남시는 오늘 오전 7시 기준으로 성남시민 34명 등 40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은혜의 강 교회 관련 확진자는 모두 46명으로 늘었습니다.

    성남시는 교회 신도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했으며 8명이 재검사 중이고, 29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경기도 ‘외국인 SNS 기자단’ 운영…외국인 맞춤형 제공

    경기도가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의 국내 정착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 '제1기 경기외국인 SNS 기자단'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외국인 SNS 기자단은 국내 외국인 관련 주요 정책과 재난재해 등 실시간 지역 소식을 발굴해 블로그나 SNS를 활용해 중국어·베트남어·러시아어 등 3개 언어로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지원 자격은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등 3개 언어권의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외국인 주민으로 한국어 소통이 가능해야 합니다.

    ◇ 경기도 어린이집·유치원·초교에 맹견 출입시, 300만원 과태료

    경기도는 오늘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맹견 출입을 금지하는 내용 등이 담긴 개정 '경기도 동물보호 조례'를 공포하고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개정 조례에 따르면 맹견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등에는 맹견의 출입이 금지됩니다.

    이를 어기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경기도, 노인·장애인 시설 예방적 코호트격리 2주 연장

    경기도는 노인과 장애인 등 감염병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의료 시설 등 1천800여곳에 대한 예방적 코호트격리를 오는 29일까지 2주 동안 추가 연장합니다.

    경기도는 최근 서울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으로 경기지역에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데다 가족 등 밀접접촉자에게 2차 감염이 발생하는 등 수도권 내 지역사회감염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예방적 코호트격리를 실시하지 못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코호트 격리에 준하여 외부인 출입금지 등을 요청해 외부로부터의 감염원을 차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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