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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 '존 윅'-리암 니슨 '테이큰', 19일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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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아누 리브스 '존 윅'-리암 니슨 '테이큰', 19일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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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할리우드 액션 영화 '존 윅'과 '테이큰'이 오는 19일 CGV에서 재개봉한다.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존 윅'(감독 데이빗 레이치·채드 스타헬스키)은 전설적인 전직 살인 청부업자 존 윅이 의문의 남자에 의해 모든 것을 잃게 된 후 위험한 복수를 시작하는 액션 스릴러다.

    영화는 지난 2015년 개봉 당시 전 세계에서 제작비의 4배 이상인 8601만 3056달러(한화 약 1048억 원)를 벌어들이며 흥행에 성공했다.

    리암 니슨의 액션 흥행 작품 '테이큰'도 국내 개봉 12주년을 기념해 재개봉을 확정했다.

    영화는 전직 프로페셔널 요원이 딸이 여행지에서 인신매매 악질범에게 납치를 당하며 시작된다. 96시간 이내에 딸을 구출해내야만 하는 일생일대의 위기에 처한 아버지가 특수요원 출신으로서 본능적인 직감과 발견된 단서로 범인을 찾아 나서며 펼쳐지는 액션 스릴러다.

    국내 개봉 당시 전국 관객 237만 명을 동원하며 사랑을 받았고, 3편까지 제작되며 복수극을 소재로 한 대표적인 액션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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