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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前 멤버 원호, 대마초 흡연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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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타엑스 前 멤버 원호, 대마초 흡연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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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몬스타엑스 전 멤버 원호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몬스타엑스 전 멤버 원호(본명 이호석)가 대마초 흡연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입장을 내고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 3월 10일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의 전 멤버 원호에게 시중에 제기된 대마 등 마약 혐의와 관련된 조사를 종료하고 혐의 일체에 대해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스타쉽에 따르면 원호는 지난해 10월 말부터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에서 대마초 흡연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받았고, 경찰은 어떠한 혐의도 발견하지 못해 내사를 종결했다.

    스타쉽은 "사실관계와 관계없이, 우선 당사와 원호는 그동안 팬 여러분에게 큰 걱정을 드렸던 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며 "또한 수사 결과를 지켜보며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국내외 팬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앞으로 원호가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0월 원호는 2013년 방송한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했던 정다은과 함께 대마초를 피웠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몬스타엑스는 원호 탈퇴 후 6인조로 재정비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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