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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아내 손태영 임신 인정…내년 봄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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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상우, 아내 손태영 임신 인정…내년 봄 출산

    • 2008-12-0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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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임신했는지는 ''노코멘트'', 속도위반설 무게 얻어

     

    지난 9월 28일 결혼한 권상우와 손태영 커플이 임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권상우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손태영이 임신을 한 것이 맞다"고 3일 밝혔다. 그러나 언제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출산 예정일이 내년 봄 쯤인 것으로 안다"고만 밝혔다.

    내년 봄 출산을 하게 되면 권상우와 손태영 커플은 ''속도위반''을 했을 가능성이 크다.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했다면 내년 여름은 돼야 출산이 가능하다.[BestNocut_L]

    권상우-손태영 커플은 결혼 당시부터 속도위반설에 휘말렸었다. 갑작스러운 결혼의 이유가 손태영의 임신 때문이라는 소문이 퍼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권상우와 손태영은 결혼 당시 임신설에 대해 사실 무근임을 밝혔다. 7월 진행된 권상우의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은 권상우에게 손태영의 임신 여부를 두번이나 물었지만 권상우는 두 번 다 답하지 않았다.

    이후 권상우는 "질문을 듣지 못했다"고 해명하고 임신설을 부인했지만 이 역시 석연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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