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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지훈, '미스터트롯'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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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빅대디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노지훈이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도전장을 냈다.

    소속사 빅대디엔터테인먼트는 "노지훈이 내년 1월 2일 첫 방송 예정인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 참가한다"고 3일 알렸다.

    노지훈은 2010년 MBC 오디션 '위대한 탄생'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2012년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데뷔 이후 팝, 알앤비, 발라드 장르의 곡들을 선보였던 노지훈은 지난 5월 트로트 앨범 '손가락하트'를 발매하며 트로트 장르에 처음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노지훈은 '미스트롯'의 시즌2이자 남자 버전인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겠다는 각오다.

    소속사는 "노지훈은 트로트 가수로서 자신의 실력과 매력을 완벽하게 보여드리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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