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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그룹 빅스타, 팀 활동 공식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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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그룹 빅스타(필독, 성학, 주드, 래환, 바람)의 팀 활동 종료가 공식화됐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1일 입장문을 내고 "빅스타 멤버 필독, 성학, 주드와의 계약이 이달 만료된다"며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한 결과 계약 종료와 함께 7년간의 빅스타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빅스타는 2012년 7월 데뷔해 '핫 보이'(HOT BOY), '생각나', '일단 달려'(Run & Run), '달빛소나타'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이들은 2015년 9월 EP '샤인 어 문 라이트'(SHINE A MOON LIGHT)를 낸 이후 긴 공백기를 가져왔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군 복무로 인해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멤버들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를 떠나게 된 필독, 성학, 주드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앞으로의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빅스타 멤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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