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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철도정책 평가 및 KTX·SRT 통합 위한 여수 토론회' 7월 1일 여수YM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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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철도정책 평가 및 KTX·SRT 통합 위한 여수 토론회' 7월 1일 여수YM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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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정책 평가 및 KTX·SRT 통합 위한 여수 토론회 포스터(사진=여수YMCA 제공)

     

    '철도공공성시민모임'이 주최하는 '정부 철도정책 평가 및 KTX·SRT 통합 위한 여수지역 토론회'가 7월 1일 오후 3시 광무동 여수YMCA 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린다.

    여수YMCA와 전남CBS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정금호 여수YMCA 시민사업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윤순철 경실련 사무총장이 발제자로 나서 '여수시민의 철도인식 및 KTX·SRT 통합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박흥수 사회공공연구소 연구위원이 '현 정부의 철도정책 평가'를 주제로, 김일주 여수YMCA 시민사업부장이 'KTX·SRT 통합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각각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이행섭 전국철도노조 호남본부장과 김주호 철도공공성시민모임 운영위원이 나선다.

    철도정책 토론회 실황은 녹음돼 전남CBS 정규 프로그램 시간에 편성·편집 방송할 예정이다.

    철도공공성시민모임은 "6월 28일 '철도의 날'을 맞아, 고속철도가 KTX와 SRT(수서~부산, 수서~목포)로 분리돼 요금 차별과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 전북 전주시·전남 여수시· 경남 창원시 시민들과 함께 정부 철도정책을 분석하고 'KTX·SRT 통합 공약' 이행 촉구를 위한 지역사회와 시민단체의 역할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김일주 여수YMCA 시민사업부장은 "현재 고속철도가 KTX와 SRT로 나눠 운영되면서 운영의 비효율화 심화와 잦은 안전사고 발생 또는 우려, 지역간 요금 차별, 지역민의 열차 선택권 제한 등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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