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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공동체 공유공간 확대로 시민 체감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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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공동체 공유공간 확대로 시민 체감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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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한옥마을 인근 풍우 경로당(사진=전주시청 제공)

     

    전주시가 공동체들의 지속가능한 자립기반 확보를 위해 공동체 공유공간을 활용한 운영프로그램을 확대키로 했다.

    시는 전주한옥마을 인근 풍남동 풍우경로당(완산구 은행로 14-1) 2층에 마련된 공동체 공유공간에서 공동체들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공동체 회복의 필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진행된 공동체 공유프로그램에는 △모.열.아 △배나무교육공동체 △특별한날 △업싸이클링 △나눠드림 △건강한 이야기의 6개 공동체가 참여해 각종 공예체험, 페이스페이팅 체험, 음식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부터 운영된 공동체 공유공간에서는 지난달 5개 공동체가 참여한 가운데 공동체들의 수공예작품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시는 또 주말 한옥마을방문객을 대상으로 공동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온라인을 활용한 공유공간 운영 프로그램 홍보, 체험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편의 물품 등을 제공하는 등 공동체 활성화를 적극 돕고 있다.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단 관계자는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동체들의 의견을 반영해 향후에도 공동체 참여 프로그램 발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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