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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불법촬영물 공유방 불똥 이홍기 의혹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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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 불법촬영물 공유방 불똥 이홍기 의혹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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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배우 이홍기(자료사진/노컷뉴스)

     

    승리·정준영 등 남성 연예인들이 불법촬영물을 공유해 온 의혹을 받는 SNS 단체 대화방 참여자로 지목된 가수 겸 배우 이홍기가 이를 부인했다.

    이홍기는 12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집에서 영화 보는 사진을 공유하면서 "생라면과 맥주, 다들 굿밤"이라고 적었다. 예전과 다름 없는 일상을 전하면서 이번 사건과의 연관설을 부인한 셈이다.

    또한 그는 팬들과 익명으로 소통하는 별도 SNS 단체 대화방에도 "자고 일어났더니 난리가 났구만"이라며 "걱정 마쇼"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SBS '8뉴스'는 전날 정준영이 다수 여성을 상습 불법 촬영해 유포한 의혹을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정준영은 승리를 비롯한 동료 연예인들이 참여하는 단체 대화방에 2015년부터 약 10개월간 불법촬영물을 잇따라 공유했다. 이로 인한 피해자만 최소 10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단체 대화방 관련 화면에 '가수 이00'가 등장했는데, 이를 두고 이홍기가 아니냐는 추측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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