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Nocut_R]일본 도쿄의 지하철 선로에서 취객을 구하고 숨진 의인 이수현 씨의 실화를 담은 영화 <너를 잊지 않을거야>의 개봉을 앞두고, 이 씨의 모교인 내성고 학생들이 전원 시사회에 참석하기로 했다.
내성고는 24일 이씨의 부모가 참석하는 영화시사회에 전교생과 교사들이 참석하기로 했으며, 이 씨의 초, 중학교 모교인 낙민초등과 동래중학교의 학생과 교사들도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25일에는 이 씨의 초,중,고 모교 세 곳에서 그의 정신을 기리는 글짓기 대회도 열린다.
앞서 시교육청은 영화가 30일 개봉됨에 따라 감상문을 적거나 토론회를 여는 등 이 영화를 인성교육에 활용하도록 일선학교에 안내장을 22일 발송했다.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