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칼부림의 끝''

  • 0
  • 0
  • 폰트사이즈

사회

    ''칼부림의 끝''

    • 0
    • 폰트사이즈
    ㅜㅗ

     

    [BestNocut_R]고시원 방화 및 살인 사건의 피의자 정모씨(30)가 22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빠져나오고 있다.

    정씨는 지난 20일 오전 8시15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D고시원 3층에 있는 자신의 방 침대에 휘발유를 붓고 불을 지른 뒤 화재를 피해 나온 고시원 투숙객들에게 마구잡이로 흉기를 휘둘러 6명을 살해하고 7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