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태양광 발전시설 ESS서 또 불…1명 부상

  • 0
  • 0
  • 폰트사이즈

전북

    태양광 발전시설 ESS서 또 불…1명 부상

    • 0
    • 폰트사이즈
    15일 오후 4시 17분쯤 전북 장수군 번암면 태양광 발전시설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안정성 우려로 정부가 공공기관에 가동 중단을 권고한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또 다시 불이 났다.

    15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7분쯤 전북 장수군 번암면 태양광 발전시설 ESS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시설 관계자 이모(54)씨가 얼굴에 1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4대와 인력 40여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꺼지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