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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父 주호성, "20세·40세에 1인극, 60세 돼 中서 1인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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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나라父 주호성, "20세·40세에 1인극, 60세 돼 中서 1인극"

    • 2008-10-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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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부터 베이징서 중국어로 연극, "장나라 사랑하는 중국인들에게 감사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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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장나라의 아버지이자 중견 연기자인 주호성이 오랜만에 연극 무대에 선다. 그러나 한국이 아닌 중국에서 중국어로 된 연극을 한다.

    주호성은 중국 베이징 선봉극장에서 10월 28일부터 11월 16일까지 모노드라마(1인극) ''원숭이 피터의 아름다운 생활''을 공연한다. 프란츠 카프카의 소설 ''어느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서''를 각색한 이 작품은 한국에서는 연극배우 고(故) 추송웅의 ''빨간 피터의 고백''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주호성은 중국에 머물며 중국 영화 및 연기 전문가 등 문화예술계 관계자와 일반 관객들을 대상으로 시연회를 갖고 있다. 이들의 비평을 수용해 28일부터 정식 공연이 펼쳐진다.

    주호성은 16일 노컷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언어 문제가 불안했는데 관객들이 100% 대사를 알아듣고 있어 자신감이 생겼다"며 "장나라를 사랑하는 모든 중국인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연극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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