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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다목적태양열 건조기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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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주군, 다목적태양열 건조기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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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

     

    성주군은 관내 마을회관과 경로당 10곳에 사업비 2억2천만원을 투입해 다목적태양열시스템(태양열 건조기) 보급사업을 완료했다.

    다목적태양열시스템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2011년 경상북도에서 자체 개발한 시스템으로 도내 마을회관, 경로당 등 마을 공동시설에 태양열설비 31.92㎡와 건조기 1식을 세트로 보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태양열 설비로 농산물 건조와 온수, 난방수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주민들의 농산물 건조비용과 난방비 절감효과를 거두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 사업으로 마을회관은 연간 227만원 정도의 연료비 절감할 수 있고, 농산물 건조기는 전기사용 건조기에 비해 80%정도 소비전력을 절감할 수 있어 마을별로 수요가 많은 사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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