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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더블2' 차트 역주행 … '인랑' 충격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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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크레더블2' 차트 역주행 … '인랑' 충격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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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크레더블2'와 '인랑' 박스오피스 순위 역전
    박스오피스 1위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 개봉 3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

    '인크레더블2'가 깜짝 역주행에 성공했다. 야심차게 출사표를 던진 '인랑'이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에 이어 '인크레더블2'에게도 밀렸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크레더블2'는 27일 10만 1986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187만 5064명을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순위는 전체 2위로 신작 '인랑(김지운 감독)'을 꺾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인랑'은 8만8 859명을 동원하는데 그쳤다. 누적관객수 48만 4778명을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순위는 3위를 차지했다.

    지난 25일 개봉한 '인랑'은 같은 날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 밀려 줄곧 2위를 차지했다.

    그런데 개봉 단 3일만에 전주 개봉한 '인크레더블2'에 밀려 한 계단 또 내려 앉았다.

    '인랑'은 남북한이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반통일 테러단체가 등장한 혼돈의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그린다.

    거장 김지운 감독과 강동원, 정우성, 한효주 등 충무로 톱배우들이 뭉쳤지만 다소 낯선 스토리와 분위기에 관객들의 환심을 사지는 못했다.

    박스오피스 1위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다. 27일 하루 동안 46만 709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45만 5794명을 기록했다. 개봉과 동시에 줄곧 1위를 차지 중이다.

    무엇보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욱이 이는 시리즈 사상 최단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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