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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6' 프로내한러들의 韓 예능 미션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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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션 임파서블 6' 프로내한러들의 韓 예능 미션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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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배우 헨리 카빌, 톰 크루즈, 사이먼 페그.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하 '미션 임파서블 6') '프로내한러' 배우들의 방송 출격이 시작됐다.

    20일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미션 임파서블 6' 내한 배우 헨리 카빌과 사이먼 페그의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4편째 지키고 있는 사이먼 페그와, 처음으로 합류한 헨리 카빌의 색다른 케미스트리와 유쾌한 입담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2천명이 운집한 레드카펫에서 역대급 팬서비스를 펼친 배우들의 모습 역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헨리 카빌은 22일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도 출연한다. 이번에 내한한 그의 유일한 단독 인터뷰다. '미션 임파서블 6'에서 톰 크루즈의 라이벌로 가장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줄 배우 헨리 카빌의 밝혀지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이 공개된다.

    마지막 주자는 톰 크루즈까지 포함해 배우 세 명이 총출동하는 SBS '런닝맨'이다. 예능 섭렵 미션에 나선 프로내한러들이 어떤 예능감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감이 뜨겁다. 모든 미션에 통달한 9년차 '런닝맨' 멤버들과 영화를 통해 온갖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해 온 '미션 임파서블 6'의 배우들이 색다른 대결 미션을 진행한다. '미션 임파서블 6' 배우들이 출연하는 SBS '런닝맨'은 22일 오후 4시 50분 방송 예정이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오는 25일 전 세계 최초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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