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프로농구, 올 시즌부터 팔꿈치 쓰면 테크니컬 파울

  • 0
  • 0
  • 폰트사이즈

농구

    프로농구, 올 시즌부터 팔꿈치 쓰면 테크니컬 파울

    • 0
    • 폰트사이즈
    김동광

     

    다음달 31일 개막하는 2008-2009시즌부터는 팔꿈치를 휘두르는 행위에 대해 테크니컬 파울이 주어진다.

    KBL(한국농구연맹)은 22일 오후 2시 KBL 센터에서 제 14기 3차 이사회를 열고 2008-2009시즌부터 선수들의 부상 방지를 위해 팔꿈치를 휘두르는 행위, 즉 ''엘보우 파울''에 대해 벌칙을 강화하는 경기 규칙 개정을 승인했다.

    기존에는 엘보우 파울시 공격권을 상대팀에 넘기는 것에 그쳤으나 2008-2009시즌 부터는 팔꿈치를 쓴 해당 선수에게 테크니컬 파울을 적용키로 했다.

    [BestNocut_L]이어 KBL은 제14기 1차 정기 총회를 열고 김동광(57) 전 안양 KT&G 감독을 KBL 경기이사로 선임했다. 2006년까지 KT&G 감독으로 활약해 온 김동광 감독은 사퇴 이후 지난해 7월 부터 KBL 기술위원으로 활약해 왔다. 김동광 경기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2011년 8월까지다. 또 KBL은 경기이사 및 사업이사 아래 사무국장 제도를 신설, 신임 사무국장에 김인양 마케팅 실장을 승진 임명했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