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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관련 전북 후보 73% 새만금 목표 수질 도달 불가능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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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새만금 관련 전북 후보 73% 새만금 목표 수질 도달 불가능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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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도민회의 준비위원회가 단체장 후보들에게 질의한 새만금 관련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사진=도상진 기자)
    새만금과 연접한 자치단체장 후보와 전북지사 후보들은 새만금사업이 전북발전에 기여한 것에 부정적이었고 해수유통 등 대안 개발에는 과거에 비해 열린 자세를 보인 것으로 나왔다.

    이는 새만금 도민회의 준비위원회가 전북지사 후보와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 자치단체장 후보 등 15명에게 질의해 11명이 답한 결과다.

    답변을 하지 않은 후보는 민주당 송하진 후보와 민주당 박준배, 민주평화당 박종서 후보 그리고 후보 결정이 늦었던 자유한국당 신재봉 후보다.

    후보들은 새만금이 전북발전에 얼마나 기여했다고 보느냐에 대한 질문에 거의 도움이 안 됨이 64% 별로 도움이 안 됨은 36%로 나왔다.

    목표수질 도달 가능성에 대해 가능은 18%에 그쳤고 불가능 9% 거의 불가능은 64%였으며 매립 속도전에 대해서는 찬성 27% 보류 18% 추가 매입 유예 18% 매립규모 축소 36%였다.

    조력발전에 대해서는 적극 추진 28% 추진 필요 27% 담수화 실패 시 18% 반대는 9%였으며 새만금 내 저수지 건설은 적극 수용 36% 충분한 검토 후 수용은 55%로 조사됐다.

    새만금과 미세먼지 상관성에 대한 연구 필요성은 전체가 그렇다고 답했고 새만금 민관협의회 구성에 대해서는 전원이 찬성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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