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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네이마르와 풋살할 한국 대표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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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불, 네이마르와 풋살할 한국 대표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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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부터 참가 접수

    에너지 음료 브랜드 레드불은 브라질에서 네이마르와 풋살할 한국 대표를 뽑는 '2018 네이마르 주니어 파이브' 한국 예선을 1일부터 접수받는다.(사진=레드불 제공)

     

    브라질 국가대표 네이마르(PSG)와 풋살하러 브라질로 떠나자.

    에너지 음료 브랜드 레드불은 1일부터 서바이벌 형식의 글로벌 풋살 토너먼트인 ‘2018 네이마르 주니어 파이브(Neymar Jr’s FIVE 2018)’의 한국 예선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전세계 63개국에서 참가할 2018 네이마르 주니어 파이브는 한국에서는 처음 열린다. 서바이벌 형식의 풋살 대회로 골을 넣을 때마다 상대팀 선수가 한 명씩 줄어들어 먼저 상대편 선수를 모두 제거하거나 경기시간 최대 10분동안 더 많은 선수가 남은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축구나 풋살 경기에 필수 요소라고 생각하는 골키퍼가 없는 대신 골대의 규격을 가로 1.5m, 높이 0.8m로 축소했다. 대신 팀은 5~6명으로 구성한다.

    남성팀과 여성팀은 물론, 혼성팀도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1992년 9월 1일 이후 출생자 ~200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까지 제한한다. 단 만 25세가 넘는 선수는 팀 당 두 명까지 포함할 수 있다.

    한국 예선은 6월 2일과 3일, 9일 수원 에스빌드에서 열린다. 참가등록비용은 팀 별 7만원이며 등록한 참가자들에게는 유니폼이 제공된다. 예선 일정별 각 64개 팀, 총 192개 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6월 10일 대망의 결승전이 진행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한 팀은 한국대표로 7월 브라질에서 개최되는 월드 파이널 출전권과 현지 체제비 전액을 지원받는다. 브라질 현지에서는 네이마르가 이끄는 '팀 네이마르'와 직접 경기할 기회도 얻는다.

    자신만의 풋살 스킬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어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NEYMARJRSTEAM)를 포함해 게시하면 경쟁을 통해 팀 네이마르의 선수 또는 응원단으로 브라질에 갈 기회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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