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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요절 故 김영임에 추모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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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요절 故 김영임에 추모 물결

    • 2008-09-1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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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재환과 같은 하늘문 추모공원서 영면…요절 연예인에 추모 물결

     

    탤런트 안재환이 36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뜨면서 요절한 연예인들에 대한 추모 물결이 다시금 이어지고 있다. 안재환을 추모하는 마음이 먼저 세상을 떠난 연예인에게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탤런트 김영임은 유방암으로 투병생활을 하다 지난해 12월 7일 세상을 등졌다. 당시 나이 30세. 안재환의 유골이 김영임이 영면하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 벽제동 하늘문 추모공원에 안치되면서 팬들은 김영임에 대해 또다시 애도를 표시하고 있다.

    당시 김영임의 사망 소식은 그의 미니홈피를 통해 뒤늦게 알려져 슬픔을 더했다. 팬들은 최근 김영임의 미니홈피에 찾아가 또다시 추모의 글을 올리고 있다.

    김영임은 2000년 캐스트넷 공개 오디션 선발을 통해 데뷔해 KBS 1TV ''금쪽같은 내새끼'', ''불멸의 이순신'', KBS 2TV ''쾌걸춘향'', MBC ''하얀거탑'', 영화 ''파송송 계란탁'' ''B형 남자친구'' 등에 출연했다. [BestNocut_L]

    네티즌들은 탤런트 이애정의 요절에도 또 다시 추모의 뜻을 표시하고 있다. 이애정은 20세이던 지난해 9월 뇌종양으로 사망해 주변을 슬프게 했다.

    1999년 12살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 데뷔한 이애정은 2000년 KBS 2TV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한채영의 아역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그러나 2006년 뇌종양 판정을 받으면서 투병생활을 시작. 이듬해인 2007년 조용히 세상을 떴다.

    네티즌들은 이애정의 미니홈피에도 연일 방문하며 추모의 글을 올리고 있다.

    한편 안재환과 김영임이 잠들어 있는 하늘문 추모공원에는 지난해 7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영화인 조진만 PD도 잠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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