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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일 뿐" 강한나·왕대륙, 두 번째 열애설도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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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사이일 뿐" 강한나·왕대륙, 두 번째 열애설도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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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나 측, "두 사람 목격된 수산시장에 지인들도 함께 있었다"

    배우 강한나와 왕대륙. (사진=자료사진, 영화 '나의 소녀시대' 스틸컷)

     

    배우 강한나 측이 중국 연예 매체의 보도로 불거진 대만 출신 배우 왕대륙과의 두 번째 열애설을 부인했다.

    강한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11일 CBS노컷뉴스에 "강한나와 왕대륙이 수산시장에서 장보는 것을 목격해서 나온 열애설인데, 두 사람은 함께 드라마를 찍으며 친해진 사이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강한나가 왕대륙과 함께 만나는 지인 모임이 있는데, 그 자리에 두 사람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지인들도 함께 있었다"고 덧붙였다.

    왕대륙 역시 '연인이 아니라 드라마를 함께 찍으면서 친구가 됐고, 그 날은 친구들 모임이었다'고 비슷한 내용으로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달 일본 놀이공원에서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양측은 지인들과 함께 어울린 것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강한나는 최근 영화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출연했으며, 얼마 전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예능 감각을 뽐내기도 했다.

    왕대륙은 대만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국내에 이름을 알렸으며 중화권을 무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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