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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운곡습지에 생태관광 에코촌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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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운곡습지에 생태관광 에코촌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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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 운곡람사르습지 에코촌 조감도(사진=고창군청 제공)

     

    고창군이 운곡람사르습지에 체류형 생태관광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숙박단지인 '에코촌'을 조성한다.

    고창군이 추진하는 '에코촌'은 아산면 용계리 일원 1034㎡에 60억 원이 투입돼 건설되며 내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창군은 에코촌은 8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2층 규모로 건립되며 친환경 숙박시설과 세미나실, 휴게실, 정비실 등을 갖춘 탐방지원센터와 문화공연장 등이 들어선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탐방객들의 편의제공과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체험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 모델을 만드는 차원에서 에코촌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운곡람사르습지는 2014년 국가생태 관광지역으로 지정됐고 지난해 2만 3천여 명이 찾으며 고창군은 습지 주변 6개 마을과 고인돌 세계문화유산과 연계한 생태관광 거점지역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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