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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과 복지' 부산 사하구에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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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과 복지' 부산 사하구에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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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하구에 고용노동부의 일자리 센터가 마련된다.

    사하구는 오는 11일 도시철도 1호선 하단역 인근 건물에 고용노동부의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개소한다고 밝혔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기존의 고용센터에 복지지원과 서민금융 등 업무를 추가해 고용과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을 한다.

    부산진구 양정동에 있는 부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외 지역 16개 기초단체 중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신설되는 것은 사하구가 처음이다.

    신설되는 사하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는 고용노동부의 고용센터와 사하구의 일자리복지센터, 여성가족부의 사하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서민금융진흥원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들 기관은 실업급여와 취업성공패키지, 내일배움카드, 취업·채용관련 서비스, 연령별 맞춤형 일자리 정보, 공공근로나 지역공동체일자리 정보 등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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