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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내년 4월 결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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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주현, 내년 4월 결혼 가시화

    • 2008-07-3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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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장재구 회장 차남 제프 장 씨와 결혼 임박 소식 전해져

    옥주현

     

    여성그룹 핑클 출신 가수 옥주현(28)이 내년 4월 께 결혼할 전망이다.

    옥주현의 지인에 따르면 옥주현은 내년 4월 쯤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미국 말리부에 예식장을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에서는 통상 여자가 예식장을 알아보는 관례에 따라 옥주현이 직접 식장을 알아보고 있는 것을 알려졌다.[BestNocut_L]

    옥주현의 또다른 지인 역시 "내년께 결혼한다는 얘길 들었다"고 말했다.

    옥주현의 남자친구는 한국일보 장재구 회장의 차남 제프 장 씨로 옥주현과는 동갑내기다. 장 씨는 현재 미주 한국일보에 근무하며 경영수업을 받고 있다.

    옥주현과는 2006년 4월 께 만나 교제를 해 왔다. 옥주현은 당시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방송에서 공공연하게 밝혀 눈길을 모았다.

    남자친구인 장 씨는 장 회장이 80년부터 미주한국일보 사장직을 맡음에 따라 미국에서 줄곧 생활해 왔다. 장 회장이 90년대 말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일보 회장직에 오를 당시 한국에 오지 않고 미국에 남아 학업을 마치고 미주 한국일보에 입사해 근무해왔다.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시카고''에 출연하고 있다. 9월까지 이 뮤지컬에 출연하고 이어 12월까지 ''캣츠''에서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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