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주개발공사 제공)
제주 삼다수가 깨끗함의 비밀을 강조하는 새로운 광고로 소비층을 공략한다.
제주개발공사(오경수 사장)는 배우 조정석을 모델로 발탁해 대한민국 명품 먹는샘물 '제주삼다수'의 대대적인 광고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대한민국이 아끼는 귀한 물, 제주삼다수'라는 주제로 제주삼다수가 우수한 품질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와 비밀을 이미지화하는 데 주력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미국 LPGA 공식 먹는샘물이면서 대한민국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제주삼다수가 청정 제주에서 '귀한 물'로 만들어지는 탄생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지하 420m 화산암반층이 자연필터 역할을 하며 18년 동안 거르고 거른, 제주의 맑은 물 중에서 단 0.08%의 물만이 제주삼다수가 될 수 있음을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정 제주의 풍광과 함께 보여준다.
특히 이번 TV광고는 삼다수 생성 과정 속의 '420m' '18년' '0.08%'라는 숫자를 제시하고, 삼다수 용기를 시각화해 소비자들이 삼다수의 우수한 품질과 귀한 이미지를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광고 캠페인은 4월 15일부터 TV광고 론칭편 30초 공개를 시작으로, 5월 초 본편 15초 두 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극장 에티켓 광고, 라디오 광고, SNS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바이럴 이벤트 등도 진행된다.
특히 가장 기대를 모았던 제주삼다수의 새로운 모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주삼다수와 어울리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조정석이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사진=제주개발공사 제공)
조정석은 평소에도 제주 삼다수를 마시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광고 촬영 시 조정석의 재미있고 유쾌한 모습을 담은 메이킹 필름은 4월 중 공개할 예정이며, TV광고를 포함해 메이킹 및 인터뷰 필름 등은 삼다수 공식 페이스북(제주삼다수)과 인스타그램(@samdasoostory), 유튜브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제주개발공사에서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제주삼다수가 다른 경쟁제품과는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을 지닌 '귀한 물'임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소비자들의 더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주개발공사는 제주삼다수 공식SNS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포스트)을 통해 이번 광고캠페인 관련 콘텐츠를 지속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