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손바닥만한 크기의 딸기가 재배돼 화제다.
17일 중국 상하이 청년보에 따르면 부채꼴 모양의 이 딸기는 한 중학교 교사가 성인 손바닥 만한 딸기를 발견하고 현장에서 구입했는데, 이 교사를 포함해 아무도 이 딸기를 시식해보려 하지는 않는다고.
혹시나 이 딸기가 함유하고 있는 성분에 혹시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있지 않을까 우려한 때문으로 알려졌는데, 아직까지 이 딸기의 원산지나 구체적인 정보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노컷뉴스 김시은기자 nocutworld@c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