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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티드''의 졸리 ''최강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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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원티드''의 졸리 ''최강 액션''

    • 2008-06-1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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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독 훈련으로 근력 키워 ''섹시·카리스마'' 완전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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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툼레이더'', ''미스터 & 미세스스미스'' 등에서 남성을 압도하는 액션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 ''원티드''를 통해 전작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도 높고 화려한 액션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평범한 청년 웨슬리(제임스 맥어보이)의 인생을 바꾸어놓을 압도적인 섹시함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폭스를 연기해 안젤리나 졸리표 액션의 최정점을 보여줄 각오다.

    [BestNocut_R]특히 영화 오프닝의 자동차 추격 장면에서 졸리는 사실적인 액션의 쾌감을 관객들에게 그대로 전달해주기 위해 대역없이 직접 스포츠카를 운전하는 동시에 창 밖에 누워서 줄 하나에 매달린 채 위험천만한 고난이도 액션에 임해 제작진에게 박수를 받았다.

    또 폭스 역을 소화하기 위해 영화에 등장하는 200여 가지 종류의 무기들을 자유자재로 다루기 위한 기술법 터득은 물론 혹독한 근력 훈련과 각종 격투기 훈련 등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후문이다.

    영화 ''원티드''는 26일 전 세계 동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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