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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첫 여성 부단체장 탄생-이지영 익산 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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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첫 여성 부단체장 탄생-이지영 익산 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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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친화도시 익산의 가치 높일 것"

     

    전북지역에서 첫 여성 부단체장이 탄생했다.
     
    전라북도는 19일 익산시 부시장에 이지영 전북연구원 여성정책 연구소장을 임명했다.

    전북에서 여성이 부단체장에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임 이 부시장은 지난 1977년 전남 담양군에서 공직에 입문했으며 임실군을 거쳐 1997년 전북도 본청으로 전입한 뒤 교육법무과장, 사회복지과장, 대외협력국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이 부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익산을 최고 문화 명품도시로 가꾸는데 일조할 것이며 시민을 최고로 섬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합의 리더십으로 시장 권한대행 역할을 대과없이 마무리한 한웅재 전 익산 부시장은 정년퇴임을 앞두고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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