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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4월부터 '아리랑 난장'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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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경주엑스포 4월부터 '아리랑 난장'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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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룩시장과 문화예술공연 어우러진 문화장터

     

    '소통과 교류의 장, 경주엑스포 '아리랑 난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경주문화엑스포는 벼룩시장과 문화·예술공연이 함께 하는 소통과 교류의 장인 문화장터 '아리랑 난장'을 4월부터 매달 첫째 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리랑 난장은 '같이, 함께, 더불어 하나로 문화장터'를 슬로건으로 문화엑스포 내 바자르 부스를 이용해 창작 수공예품과 중고물품, 골동품 등 다양한 제품을 사고파는 시장과 길거리 공연예술가가 함께 하는 문화장터이다.

    첫 번째 난장은 4월10일 경주엑스포 공원 바자르 공간에서 열린다.

    창작 소공예품과 중고물품,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판매코너', 버스킹 공연과 캐리커처 등의 '공연코너', 지역농산물과 다양한 먹거리, 지역 농특산물 등을 판매하는 '음식코너', 전통놀이나 어린이 문화체험 놀이를 진행하는 '체험코너'로 구성된다.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1일부터 31일까지 경주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경주엑스포 행사부(054-740-3059)로 문의하면 된다.

    경주엑스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누구나 참여하고, 문화가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경주엑스포 이동우 사무총장은 "아리랑 난장은 문물교류와 소통의 공간이었던 우리 전통 장터에 문화공연까지 함께 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문화엑스포와 잘 어울리는 행사"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함께 어울리고 아름다운 경주와 엑스포공원의 자연도 느끼시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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