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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엑소 디오, 태연 '레인' 기세 이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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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진·엑소 디오, 태연 '레인' 기세 이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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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음원공개채널 '스테이션' 두 번째 주자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대표 프로듀서 유영진과 엑소 디오가 함께한 듀엣곡 '텔 미(Tell Me)'가 베일을 벗는다.

    SM의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의 두 번째 주자인 프로듀서 유영진과 엑소 디오는 19일 0시 음악 사이트를 통해 '텔 미'를 공개한다.

    음원과 함께 유튜브 SM TOWN 채널,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에필로그 영상도 공개된다. 여기에는 유영진과 디오가 녹음실에서 함께 음악 작업하는 현장을 스케치한 모습이 담겨 있다.

    '텔 미'는 연인이 떠나버린 후 사랑을 깨닫는 바보 같은 남자의 독백을 그린 R&B 장르의 곡이다. 엑소가 데뷔 전 프롤로그 싱글로 공개한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의 후속 이야기를 가사에 담았다.

    작곡가로 활약중인 유영진은 지난 2003년 '겨울로의 초대' 이후 13년 만에 가수로서 가창력을 뽐낸다.

    SM은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을 통해 매주 금요일마다 새 음원을 공개,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협업,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협업 등을 통한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앞서 첫 주자로 소녀시대 태연이 나섰으며, 그의 신곡 '레인(Rain)'은 국내 8개 음원차트를 비롯해 가온차트 디지털 종합, 다운로드 부문 주간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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