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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KIA전, 탤런트 조여정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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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두산-KIA전, 탤런트 조여정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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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 삼성, 주말 홈 3연전 다채로운 행사

    조여정

     

    ○…프로야구 두산이 30일부터 열리는 KIA와 주말 잠실 3연전에서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승리를 기원하는 릴레이 시구가 펼쳐진다. 1차전은 케이블방송 ''다섯 남자와 아기천사'' 출연진이, 31일 2차전은 ''전원일기''의 탤런트 남성진-김지영 부부가 시타자와 시구자로 나선다. 마지막 3차전인 6월 1일은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탤런트 조여정이 시구를 맡는다.

    경기 중 공연도 다채롭다. 1차전 5회말 종료 후 클리닝타임에 주말극 ''엄마가 뿔났다''의 주제가를 부른 신인가수 유승찬이 특별공연을 펼친다. 2차전에는 코믹 퍼포먼스 ''점프'' 출연진이 공연을 연다.

    ○…삼성도 SK와 대구 홈 3연전에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1~3차전을 각각 ''영남대학교의 날(5월 30일)'' ''법질서 바로세우기의 날(5월 31일)''로 정했고 6월 1일은 대구고의 청룡기 우승 축하행사를 연다.

    ''영남대학교의 날''은 대학생과 교직원 3,000명이 단체관람을 하고 영남대 ''천마응원단''이 공연을 연다. ''법질서 바로세우기의 날''에는 범죄예방위원 가족 및 초 · 중학생 650명이 단체관람에 나선다.[BestNocut_R]

    6월 1일은 대구고 전교생이 무료초청되고 김응용 삼성구단 사장이 대구고에 500만원 상당 야구용품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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