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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성분으로 만들어진 탈모 샴푸 '머리나라'로 두피를 튼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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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진 탈모 샴푸 '머리나라'로 두피를 튼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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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 초기 환자들에게 권하는 탈모 예방법

    (사진=머리나라 제공)

     

    최근 과다한 스트레스, 지루성 두피염 등으로 많은 현대인들이 탈모로 고통 받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2007~2011년) '탈모증'에 대해 분석한 결과, 2011년 19만4000명으로 5년간 약 2만8천명이 증가(17.0%)했고, 연평균 증가율은 4.0%로 나타났다. 최근 20~30대 탈모증 환자가 약 46%에 이를 만큼 조기 탈모가 늘고 있다.

    특히 머리카락이 빠지는 원형, 정수리, 앞머리 M자 탈모 등 탈모증상이 다양한 가운데, 남성뿐 아니라 여성들에게도 탈모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탈모는 현재까지 밝혀진 원인만해도 수십 가지에 이르는데 남성호르몬, 호르몬의 변화, 혈액순환장애, 피지분비의 이상, 모낭충, 스트레스나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불량, 과도한 헤어 제품 사용 등 그 원인도 다양하다.

    이에 전문의들은 탈모 초기에는 두피 환경개선, 두피 세포 활성화, 모근 강화, 모발 성장 강화 등 효과적으로 꾸준히 관리를 받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그 가운데, 두피를 건강하게 하는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진 '머리나라(www.hairland.kr)' 탈모샴푸가 주목을 받고 있다. 머리나라의 탈모샴푸는 건강한 두피를 위해 코코넛 유래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했다. 또 미네랄, 아미노산 농축 천연물질과 EGF 단백질, 뛰어난 보습효과와 두피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는 치마버섯 유래 베타 글루칸 등 건강한 모발을 형성하는데 필요한 핵심성분들을 첨가해 탈모예방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머리나라'는 제주 청정바다 감태와 갈조류 추출물 HBM 특허물질의 핵심기술이 들어간 제품들을 프리미엄 라인으로 선보이고 있다. 두피에 해로운 색소, 파라벤, 알코올, 벤조페논, 페녹시 에탄올, 포름알데히드 등 알레르기나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화학 성분이 없는 것도 '머리나라' 샴푸의 특징.

    탈모샴푸 '머리나라'는 대머리 발모제 및 그 제조방법에 대한 국내특허기술과 지식경제부 RIS사업 해조류사업단으로 지원으로 그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문의:1688-6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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