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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장에 최현민 법인납세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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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국세청장에 최현민 법인납세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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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은 30일자로 단행한 고위 공무원 승진·전보 인사에서 부산지방국세청장에 최현민(57·사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을 승진 임명했다.

    최현민 신임 부산국세청장은 경북 경주 출신으로 경북고,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법무과장, 소득지원과장,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등을 지냈다.

    세법에 대한 전문성, 세정에 대한 거시적인 안목과 종합적인 판단력을 갖췄으며, 합리적인 결정을 이끌어 내는 역량도 겸비했다는 평이다.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재임 때 법인세 신고 전에 유의사항을 사전 안내해 성실신고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세수를 극대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연말정산 상황실을 운영하며 2014년 연말정산 재정산 업무를 빈틈없이 처리해 국세청의 신뢰도를 높였다.

    정부 3.0의 대표적인 모범사례인 '연말정산 Pre-filled 서비스'를 실시해 납세자 신고 편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북 경주 ▲경북고 ▲서울대 경영학과 ▲행시 33회 ▲서울청 개인납세2과장, 국세청 원천세과장·법무과장, 강동세무서장, 국세청 소득지원과장·종합부동산세과장, 대구청 조사2국장, 서울청 조사3국장, 국세청 자산과세국·법인납세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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