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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너무 안타까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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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강호, "너무 안타까운 죽음"

    • 2005-02-2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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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이은주 빈소 찾아 고인 추모

    빈소를 나서는 문소리(왼쪽)와 송강호.(류승일기자/노컷뉴스)

     


    故 이은주의 빈소를 찾은 영화배우 송강호가 "너무 안타까운 죽음이다"며 "너무 슬프다"고 착잡한 심경을 밝혔다.


    23일 오후 5시 50분경 분당 서울대 병원에 위치한 고인의 빈소를 찾은 송강호는 3시간동안 빈소를 지키다가 9시 30분경에야 뒤이어 온 영화배우 문소리와 함께 빈소를 나섰다.

    고인과 같은 소속사인 문근영도 소식을 듣고 광주에서 달려와 고인을 명복을 빌었다.

    이틀째인 23일 고인의 빈소에는 유재석, 이요원, 이경진, 김한석, 송은이 등 동료 연예인들과 영화감독 강제규 등이 찾아와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곽인숙, 이해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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