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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코어밴드 노벰버 더 브릿지, 데뷔 EP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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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탈코어밴드 노벰버 더 브릿지, 데뷔 EP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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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예 메탈코어밴드 노벰버 더 브릿지가 첫 EP 앨범을 발매했다.

    지난 28일 발매된 'Though the sun is gone'에는 총 4곡이 담겼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인 'Though the sun is gone'은 16비트의 기타리프가 헤비하고 공격적인 느낌을 주며 폭발적인 후렴구가 매력적인 곡이다.

    이밖에 수록곡 'The Hourglass'는 스크리밍 보컬과 하이톤 코러스가 잘 어우러졌으며, 묵직한 백킹 기타와 기타하모니가 인상적이다. 'N’selection'은 빠르고 스트레이트한 곡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쉼 없이 달리는 느낌을 주며 빠른 템포로 흥을 북돋는다. 베이스 솔로로 묵직하게 시작하는 'Never be alone'은 결성 초기 선보인 이들의 첫 자작곡이다.

    리더 방용범은 "미들템포를 기본으로 거칠고 공격적인 리프를, 때론 감성적인 멜로디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겪은 상실감과 아픔, 거기서 얻은 깨달음과 희망을 잃지 말자는 메시지를 담아냈다"고 소개했다.

    노벰버 더 브릿지는 김동원(드럼), 안은나(베이스), 방용범(보컬), 양인학(기타), 박영찬(기타)으로 구성된 밴드로, 메탈코어와 뉴메탈 장르를 지향한다.

    이들은 지난 10일 홍대 디딤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내달 21일 홍대 드림홀에서 열릴 '익스트림 캠프', 12월 12일 열릴 판테라 트리뷰트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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