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한전 충북본부, 사물인터넷 기반 전력설비 진단 시연회

  • 0
  • 0
  • 폰트사이즈

청주

    한전 충북본부, 사물인터넷 기반 전력설비 진단 시연회

    • 0
    • 폰트사이즈
    (사진=한전 충북본부 제공)

     

    한국전력공사 충북지역본부는 18일 청주시 우암동 사옥에서 사물인터넷 기반 전력설비 진단 신기술 시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충북도회, 도내 소재 대학 전기‧전자‧통신 전공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IOT(사물인터넷)를 기반으로 한 미래형 전력설비 진단 시스템이 시연됐다.

    미래형 전력설비 진단 시스템은 고장이 발생하면 이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스마트폰 App을 통해 결과를 전기안전관리자와 한전의 설비담당자에게 전송하게 된다.

    한전 충북지역본부 관계자는 “그동안 인력에 의존해 왔던 고객수전 설비 점검 방법은 설비 이상 징후 확인에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기술 시연회를 통해 고장복구시간이 개선이 기대된다" 며"앞으로 전력분야의 현장 기술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