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봉준 기자)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는 17일 센터 5층 강당에서 이철승 대표와 ㈜리베라컨벤션 김태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500포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된 쌀은 경남이주민센터 쉼터와 김해이주민의집을 비롯해 각 이주민쉼터 4곳과 몽골과 베트남, 캄보디아 등 8개국의 다문화가정 40호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지난해에도 쌀 300포를 경남이주민센터에 기증했다. 김 대표는 '사랑의 작은 나눔센터'를 만들어 소외 계층을 찾아가 정기적인 지원을 하고 있기도 하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인으로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며 통큰 기부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