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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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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개봉 뒤 이틀 연속 관객 40만 명 이상 동원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주연의 '암살'(감독 최동훈, 제작 ㈜케이퍼필름)이 지난 22일 개봉 뒤 이틀 연속 4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매출액 점유율 68.7%)은 전날 전국 1130개 스크린에서 6497회 상영돼 43만 5033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암살의 누적관객수는 92만 6994명으로 개봉 3일째인 24일 100만 관객을 넘길 것이 확실시된다.

    앞서 암살은 개봉 첫날인 22일에만 47만 76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한국영화 가운데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개봉 전부터 60%에 육박하는 예매율로 돌풍을 예고했던 암살의 오프닝 스코어는 최동훈 감독의 전작 '도둑들'의 43만 6596명을 뛰어넘는 수치다.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간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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