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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파리를 가장 효율적으로 여행하는 방법은?

    • 2015-06-2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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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우트래블, 루브르박물관 · 파리 시내 등 둘러보는 투어 선보여

    (사진=헬로우트래블 제공)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유럽, 그 중 프랑스 파리는 깊은 역사와 낭만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세계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도시다. 파리하면 박물관 투어를 빼놓을 수 없는데 특히 세계 3대 박물관에 속하는 루브르 박물관은 파리에서 꼭 가야 할 필수 코스다.

    홍대입구 감성여행 제작소 '헬로우트래블'은 루브르 박물관을 포함한 파리 시내의 유명관광지 중 필수 관광지만 엄선했다. 짧은 시간에 가장 효율적으로 관광할 수 있는 투어(http://goo.gl/dDmYvp)를 준비해 파리 여행 일정을 짜는데 부담을 느끼는 여행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사진=헬로우트래블 제공)

     

    파리 시내에서 첫 번째로 향해야 할 곳은 개선문이다. 파리는 개선문을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거미줄처럼 뻗은 도로의 구조를 갖고 있다. 개선문 전망대에 오르면 앞으로는 샹젤리제 거리와 콩코르드 광장을 그리고 뒤로는 신시가지 라데팡스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사진=헬로우트래블 제공)

     

    파리여행의 필수 코스 루브르 박물관은 기원전 4000년부터 19세기까지 세계 각국의 미술작품과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세계 최고의 박물관이다. 본래 16세기에 궁전으로 지어져근대에 박물관으로 탈바꿈 되었는데, 현대에 지어진 유리 피라미드 조형물과 함께 역사와 현대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사진=헬로우트래블 제공)

     

    8개의 전시 부문으로 나뉘어져 있는 루브르 박물관은 대표적으로 고대 이집트 유물과 함께 밀로의 비너스상, 사모트라케의 니케 등의 그리스로마 유물, 수많은 조각품과 미술 작품을 소유하고 있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는 반드시 봐야 할 작품으로 눈으로 직접 모나리자를 본다면 그녀의 미소에 빨려들어갈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파리 세느강에 자리한 퐁네프 다리는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의 배경이 된 곳으로 '새롭다'는 의미를 가진 이름과 달리 사실 1607년에 완공된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다. 당시 기존 목조다리들이 낡아 보완하기 위해 석조다리로 지은 것으로 퐁네프 다리 위에서 유유히 흐르는 세느강과 함께 주변의 로맨틱한 파리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헬로우트래블 제공)

     

    세느강 시테섬에 자리한 노트르담 대성당은 웅장한 외관과함께 아름다운 스테인드 글라스를 가진 고딕 양식의 대표적 건축물이다. 나폴레옹의 대관식과 파리 해방을감사하는 국민예배 등 여러 역사적 사건의 무대가 된 곳이기도 한 노트르담 대성당은 종교적이고 웅장한 모습 때문에 절로 경건한 마음이 느껴진다.

    파리 시내의 대표 여행지를 모두 둘러보았다면 이번에는 파리의 상징 에펠탑으로 가보자. 에펠탑 바로 옆에 자리한 샹드마르스 공원은 파리 시민들이 운동과 산책을 즐기는 휴식처이자 에펠탑을 찾는 여행자들의 쉼터로 자리잡고 있다.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연인과 함께 잔디에가만히 누워 파리의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편안한 휴식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사진=헬로우트래블 제공)

     

    오래도록 간직할 에펠탑 사진을 찍고 싶다면 샹드마르스 공원 주변에 자리잡고 있는 샤이요궁으로 가야 한다. 샤이요궁은 에펠탑을 찍기에 최적의 장소로 뽑힐 뿐만 아니라 궁전 중앙 테라스를 중심으로 두 건물이 대칭을 이루고 있어 마치 커다란 두 날개가 펼쳐져 있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

    세계 최고의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부터 파리의 명물 에펠탑까지 역사와 낭만이 흐르는 파리로 떠나보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안고 돌아올 것이다.

    헬로우트래블에서 루브르박물관과 시내를 돌아보는 '루브르투어'를 신청하면 아름다운 파리의 야경을 안전하고 즐겁게 만나볼수 있는 '파리별밤투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문의=헬로우트래블(070-7119-3737/www.hellotrav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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