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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연홍, "남편이 좋아하면 매일 웨딩 드레스 입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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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연홍, "남편이 좋아하면 매일 웨딩 드레스 입겠다"

    • 2008-04-2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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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6월 15일 결혼식을 올리는 탤런트 안연홍(32)과 프로게임단 르카프 오즈의 조정웅(31) 감독이 행복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BestNocut_L]

    두 사람은 최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많은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웨딩 촬영을 한 안연홍은 "드라마 촬영과 사뭇 다르게 긴장되고 쑥스럽다"면서도 "하지만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조 감독은 안연홍이 드레스를 입은 모습에 "너무 아름답다. 평소에도 이렇게 입고 다녔으면 좋겠다"고 환한 웃음을 지었다. 이에 안연홍은 "당신이 원하면 매일 입고 다니겠다"고 화답해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 커플은 드레스와 예물반지를 직접 디자인해 눈길을 모았다. 안연홍은 웨딩드레스 업체와 상의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드레스를 디자인했다. 조 감독은 외국에 나가 직집 원석을 사가지고 와서 쥬얼리 세팅을 맡겼다.

    지난 3월 기자간담회를 통해 결혼을 알린 두 사람은 신혼집을 마련하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은 6월 15일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진행하며 신혼여행은 태국 푸껫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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