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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쎄쓰윤 좌충우돌 이유식] 바나나 시금치 크림소스 진밥



생활/건강

    [미쎄쓰윤 좌충우돌 이유식] 바나나 시금치 크림소스 진밥

    • 2015-05-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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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나나 시금치 크림소스 진밥

    바나나는 아기들이 참 좋아하는 과일이죠.
    맛도 물론이고 무엇보다 향긋하고 맛있는 냄새 덕분에
    아기들의 잃어버린 입맛까지 살려준답니다.
    여기에 엄마들의 욕심을 조금 더 보태자면 우리 아이들이 되도록이면
    일찍부터 야채를 좋아하는, 야치를 잘 먹는 아가들로 커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죠.
    시금치는  바나나와의 궁합도 좋을 뿐더러
    철분, 엽산, 비타민등의 영양분이 듬뿍 들어있어서 아기들의 위와 장을
    편안하게 해주고 면역력 강화에도 으뜸이랍니다.

     


    [재료]
    진밥 180g. 물 300ml. 바나나 1개, 시금치 50g, 스틱분유 3개

    [순서]
    1. 바나나 껍질을 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썬다.

    2. 바나나는 아기들이 먹기좋게 절구에 넣고 부드럽게 빻는다.

    3. 시금치 줄기에는 섬유질이 많아 소화에 불편을 주기 때문에 이파리만 잘라서 준비한다.

    4. 시금치는 오래 삶으면 영양소가 파괴돼 데친다는 느낌으로 2~3분 정도 삶아준다.

    5. 잘 삶아진 시금치는 아기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다져준다.

    6. 시금치 삶은 물이 끓기 시작하면 스틱 분유를 넣어 크림소스를 만든다.

    7. 약한 불로 눌어붙지 않게 저어주면서 끓인다.

    8. 크림소스가 점성이 생기면 진밥을 넣고 풀며 2~3분간 끓인다.

    9. 끓기 시작하면 으깬 바나나와 다진 시금치를 넣고 끓인다.

     


    [팁]
    1.바나나는 갈색 반점이 있는 것이 당도가 높고 부드럽다.

    2. 아기들이 소화력이 약해서 우유를 먹지 못해, 익숙한 분유를 활용해서 크림소스를 만든다.

    3. 물이 팔팔 끓을 때 분유를 넣으면 넘칠 수 있어 끓기 전에 분유를 넣는다.

    4. 진밥을 먹지 못하는 아기들은 밥 대신 곱게 간 쌀가루를 넣어주면 된다.

    5. 분유의 특성상 끓다가 넘칠 수 있어 약한 불로 불 조절을 잘 해야 한다.

    6. 녹색 채소는 오래 끓이면 풀 내가 날 수 있어 마지막에 넣어 살짝 끓여낸다.

    도움말 : 윤현진 (맘스홀릭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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